2026-04-01 16:31:26
이 형이 40대 인데 ~ 호스트바 실장임!! 밤일 오래하다보니 우을증 + 폐쇄공포증 등으로 정신과 진료를 갔는데 담당 여의사가 진료 해주면서~ 개인적으로 케어 해주고 싶다면서 따로 연락처 주고 만나면서~
서로 데이트 하고 골프도 같이치고 밥도먹고 그런다고함 ㅅㅂ
나도 정신과 여의사 한테 우을증으로 10년째 치료 받으면서 내 담당 여자 한테 흑심 갖고 있어서
간식도 사다주고 + 사적인 얘기도존나게 대화 엄청 하는데도 나한테는 전혀 여지를 안주고 있는데 10년째~ ㅠㅠ
심지어 내가 저 호빠 실장보다는 키는좀 작은데~ 그래도 평균이상임!! 얼굴은 내가 더 잘생겼는데 ~
저 호빠 실장형은 여자복이 더럽게 처 많으니까~ 여자랑 매일 처놀고 따먹는 호빠일하면서도~ 처음간 정신과 처음진료받으면서 여자의사가 들이대어서 사귀는 정도임 ㄷㄷㄷㄷㄷ
이 호빠 실장도 돈복, 인복은 약하것 같은데~ 여자복이 엄청 타고난거다 그냥 !!
진짜~ 돈복, 인복, 여자복 , 타고 나는거다!!~
팔자에 없는 새끼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노력해도 안되는거다 ~
돈복 , 재물복 좋은 새끼는 길을 걷다가도 수천만원, 수억원씩 처줍기도 하는데~
돈복, 재물복, 인복 박한 새끼들은 하루종일 삘삘삘 돌아댕겨도~ 10원 100원 이딴것 뿐이 못줍는다 ㅋ
모든건 타고난 팔자 대로 살아간다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