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제대로 못알아들은거 같아서

태풍으로 한국을 갈아버렸잖아 그 여파로

나라가 크게 휘청여서

대통령 윤석열도 실각하고 숙청되고 국민의 힘도 단체로 날아갔고


대한민국을 보내버리겠다는 경고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이해를 시켜주었지

얼마든지 나라를 정리할 수 있음을


내가 하찮은 우렁새끼들 하나하나 관리해야겠냐? 내가 우렁이 사는 수조 하나 귀찮게 청소해줘야하나?

우렁인 니들이 우렁의 생태계를 똑바로 관리 못하냐? 라고

우렁이들이 사는 세계는 우렁들이 알아서 잘 해야하지않겠냐?

내가 개입을 해야겠어?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