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름이 내 나이에 맞지 않게 좀 촌스러운 편이라... 계속, 이름 때문에 고통 받으면서 살아왔는데

 이게 정말 장난이 아님. 애초에, 인생 사는데 장애가 될 정도임.

 이모부가 내 이름 지었다고 그러는데... 동갑인 내 사촌 이름은 꽤 괜찮게 지어줬는데, 내 이름은 왜 이런지... ㅠㅠ

 나이 처먹은 지금까지도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 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