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밀어붙이는 거 보니까 결국 '신뢰 인프라'랑 '보안' 쪽이 대장 잡을 거 같은데...
검색해 보니까 SIGN(사인) 같은 인증 프로토콜들이 미국 규제안(클래러티 등)이랑도 찰떡이라 해외에선 이미 주목받는 분위기더라고요.
스테이블코인 돌아갈 때 필수적인 '서명'이랑 '증명' 데이터 피드를 얘네가 다 잡고 있는 느낌인데.
혹시 이거 말고도 제도권 편입될 때 필수 인프라로 꼽히는 프로젝트 또 뭐 있을까요? 주식 털고 이쪽으로
좀 깊게 파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