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겹살을 자주 구워 먹는다.

 

참소스는 맛있는줄은 모르겠다.

 

하지만

 

인생은 그 누구보다도 즐겁게

 




경치 직이제?

 

마 이기 부산이다이기!

 

나는 부산돼지국밥은 다 거기서 거긴듯.

 

근 4일간 부산서 돼지국밥을 중식으로 섭취.

 

기장 오거리 돼지국밥

 



또 돼지국밥 묵고 

 

저녁엔 장림 통닭 시키가 집서 혼술

 

리뷰 호들갑 천지더니

 

그냥 그저 그랬음.

 


 



 

본디 지난주 목요일에 제주도 올레길 전체 도보여행을 가려고

 

28리터 배낭에 짐을 야무지게 셋팅후 

 

(대략 6kg으로 셋팅했는데, 지피티가 아주 효율적, 이상적

무게라고 극찬하더라.)

 

티켓팅과 동시에 공항으로 가려다가

 

혹시나해서 제주도 가기전 집에서 통도사까지 도보로

 

예행연습을 해보기로 함.

 

25km거리. 16km걷고

 

버스타고 집으로 컴백.

 

집에 짐 다 던져놓고 바로 차 끌고 돈코츠 라멘 폭풍 흡입.

 

몸무게 재충전.

 

예행 연습 안했으면 ㄹㅇㅈ댈뻔...

 

스스로의 체력에 대해 간과하고 오만해 있었던 듯

 

좀 더 체력을 올린뒤 가기로 판단.

 

세계 3대 배낭을 ㅊㅊ하던데

 

핵무시하고

 

집에 굴러다니던 레드페이스 배낭을 갖고감. 

 

어깨 파열 되는 줄...

 

도이터 배낭을 구입하기로 결정

 



갑자기 뒷고기가 겁나 땡긴 날.

 

뒷고기의 본고장 김해에 가서 지인과 한잔하려했지만

 

귀찮아서 삼겹이나 배달시킴.

 

역시나 배달고기구이는 쉣이다.

 

먹고 급피자 땡겨서 피자시켜서 2차

 

이 집 휫자 개안네 개아나

 

근래 먹어본 휫자중 가장 개안았으.

 

폭풍흡입!

 



 

먹고 엄청 걸었다.

 

 


담날 저녁은 맥날!

 

하나는 남김!

 

 







간만에 김해가서 친구와 8개월만에

 

만나서 줄가자미회 뭇따.

 

술자리 계속 팅궈서 미안해서 김해로.

 

강아지 찾아주고 싶다.

 

지인ㅅㄲ 패고 싶노...ㅜㅜ

 




2차는 굽네홀에서 고바와 핏자.

 

굽네 홀서 첨으로 먹어봄

 

친구가 2차까지 다 사는건데,

 

내가 피자시켰다고 

 

나보고 계산하라함. ㄱㅅㄲ

 

굽네휫자 첨 먹어봤는데, 괜찮았음.

 


 

오늘 점심은 집서 삼겨비로 마무리

 

현재 시간 

 

배고프다.

 


건강이 최고다.

 

잘 묵고 잘 자고 잘 움직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