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악플 다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노 앞선 글에도 적었지만 어쩌다 보니 나이를 노무 많이 먹어서 아무래도 혼기를 놓친 거 같아 결혼 포기하고 혼자 살다 가기로 결심했고 지금까지 여자 한번 제대로 만나 본 적이 없다 보니 성욕은 별로 문제되지 않지만 자식 하나 못 키워보는 게 조금 아쉽다면 아쉬운데 어차피 현실적으로 50대에 내 자식 낳아줄 수 있는 20살 연하녀를 만날 수도 없을 테니 이생은 그냥 독신으로 살다 가기로 결심했다고 말했을 뿐인데 왜 게거품 물며 욕하는 인간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아무튼 내 결심은 확고한 바 앞으로 여자 연애 결혼 얘기 할 이유도 없을 거 같노 멸공마트에서 옥탑방으로 가는 길에 늘 쉬어가는 와이파이 터지는 버스정류장에서 잠시 일베 디시 접속하고 댓글 남긴다 휴식 끝냈으니 다시 걸을 생각이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