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나가 있음.

하메이니는 대통령이던(최고지도자 호메이니가 살아있어 2인자이던 시절) 1989년 북괴를 방문해 김일성과 회담하고 북괴가 이상적인 국가의 전형이라고 했다.

앞으로 이란도 북괴를 모델삼아 발전해야 한다고도 했고.

옛날부터 제정신이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