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같은 난민도 아니고

동남아는 옛날 우리나라가 가난할 때의 민도 수준 그대로라서

가족애가 끈끈하고 가족구성원도 많고,

물질만능주의도 심하다.

돈만 주면 청부살X 하는 나라임.

어느 후진국이던 다 그렇겠지?

 

아무튼 우리나라에 온 동남아, 화짱조 외노자들은

투잡, 쓰리잡해서 번 돈,

자영업해서 번 돈 등

대부분을 자기들 나라로 보낸다.

 

가족들 먹여살리고, 집사고 땅사고 건물사고 차사고..

 

결국 국내 내수시장에서 돈이 그만큼 돌지 않으니

외노자 고용하는 회사들 아닌 이상은

좋을 이유가 없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들이나 , 편의점이나 식당같은 고용주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4대보험 아끼고 퇴직금 안줘도 되니

외노자들 쓰는 경우가 많아졌음.

 

 

 

한편으로는, 

최근 쉬었음 청년에 이어

쉬었음 중년도 비슷한 수치로 많이 늘어났는데,

 

우리나라 경제규모는 선진국 수준이지만

독일, 일본같은 나라들은  공장에 안전장치도 달고

어느정도 매뉴얼대로 하는 반면에

 

우리나라는 몇 백만원짜리 안전장치도 달지 않아서

SPC 삼립 빵공장에서 그렇게 자주 사람들이 사망하고,

빨리빨리 문화 때문에 매뉴얼 따위는 신경쓰지도 않음.

 

 

 

이 자리들을 외노자들이 대신해야 나라가 돌아간다고?

라고 생각한다면 할 말이 없다.

 

자국민 인권이 외노자 인권보다 낮은 나라가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