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클럽으로 채팅 졸라 하다가
우리 진짜 함 만나볼래?
어딘데?
응 광주
전라도 광주??? 졸라 먼데?
그래도 와주면 안돼???
머 함 가서 보자
부산에서 광주까지 차로 한 4시간 걸려서 광주도착
전남대 생물학과 다닌다데
암튼 전남대 근처에 차대놓고 만났다
그냥 봐줄만 할정도로 생기긴 했지
같이 밥이랑 술마시고 1차,2차 마시니까
슬슬 술취하더라...그년은 이미 취함
우리 저기 갈래~~?
모텔...웅 가자~~좀 자고 싶어~~~
전라도 여자라고 머 특별할건 없는데
몸매 슬렌더에 완전 백인여자처럼 피부가 졸라 하얗더라
샤워도 안했는데 보지냄새도 안남
야 너 몸매 좋네~~~ 아 나 원래 좋아~~
넣어죠~~~안에다 싸면 안된다~~~
딥키스하면서 귀랑 모가지 빨아주니까 엄청 좋아하더라
아아~~~가슴도 빨아죠~~~
거유까지는 아니어도 적당히 큰 유방이었음
양쪽 번갈아가면서 빨아주니까 아아~~~유두만 빨아줘도 절정느끼더라
보지 만져보니까 벌써 홍수난 상태
바로 푹 넣어주니까 아 너무 따뜻해~~너무 좋아
삼각나비형 보지털이라고 아냐?
딱 나비처럼 생긴 예쁜 보지털이더라
처녀는 아니더라 그냥 푹푹 쳐박아주니까
너무 좋아라 하는거야 아아~~~오빠 나 느낄거 같애
응 느껴~~~아랫뱃살 덜덜 떨면서 ㅂㄷㅂㄷ 절정느끼더라
계속 박아주다가 바로 빼서 배꼽에다가 싸주니까
아아~~~노무 좋아
한 10분 있다가 다시 발기되서 3번인가 더하고 같이 잠
그냥 섹파인거 아는지 그이후로는 만난적 없음
자연스럽게 끝
지금쯤이면 애기엄마로 애낳고 잘 살고 있겠지
그년 남편은 아무것도 모른채 병신새끼처럼 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