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상담 받을게 있어서, 시에서 운영하는 복지관에 갔는데...

 옆에 서 있던 여자애 하나가 그냥 멍하니 나 쳐다보고 있다가, 갑자기 다가와서 막 가슴 비벼대고 사타구니 비벼대고...

 옆의 선생인가 뭔지 깜짝 놀라서 와서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던데... 여자들도 성욕 장난 아니구나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