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XX은행 갔는데
은행 전광판에 환율 1526원
팔때 겠지만 그렇게 찍혀 있더라.

은행 직원을 알고 있어서 
점심을 간단하게 같이 했는데 
2~3분기 부터 대출금 갚지않은 
대출자들 임의경매로 넘길 
서류가 상당히 많다고함.
부동산 경매 쏟아져 나올 거라함.

현재 언론 들이 IMF 얘기를 안해서 그렇지
이미 IMF 온거나 다름 없음.
경기 어려울땐 현찰은 의미없다고 하지만
천만에 97년 IMF 때처럼
이젠 현찰이 매물을 매수한 총알임.
일단 당장 현찰 없어서 이자 못갚는 사람이 엄청 
나다고 함/

그리고 올초까지 
국제 IMF 에서 한국 조심 하라고
3차례 경고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