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이 전방 지역 해병대도 무장 해제 후 삼단봉만 소지하도록 지시했는데
개조선군대 꼬라지가 이모양이니
주한미군 포항기지 캠프 무적의 미 해병대가
훈련 명분을 내세워 서해 전방 연평도, 백령도에 임시 주둔중이고 철수 시기는 미정임.
주한미군 사령관 재량에 따라서 지금 당장 철수시킬수도 있고,
전시 보급 훈련한다고 명분 내세워 계속 보급 추진하면서 주둔 무기한 연장할 수도 있음.
참고로 얼마 전에 중공군 전투기가 서해에서 나댈때도 주한미군 공군 전투기가 스크램블하고
한국 공군은 오히려 주한미군 작전 사보타지해서 논란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