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그알에 나온 마계인천 부평역 창녀촌 원룸 살인사건.
마계인천 부평역 창녀촌은 오피 창녀촌이 아니라
부평역 서쪽 토요코인 방향, 동쪽 롯데마트 주차장 방향,
그리고 부평역 남부역 바로 앞에 몰려있는
투룸 또는 쓰리룸 빌라에서 창녀가 실제로 거주하면서 창녀촌 영업하는게 특징임.
그래서 항상 동네 평판이 좋지 않아 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역세권 프리미엄 인정을 못받아 창녀촌 원룸은 월세가 저렴하다보니
창녀가 아니라도 저렴한 월세를 찾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도 몰리는게 현실임.
그런데 부평역 창녀촌 원룸에서 어떤 미친놈이 여자를 살해하고
무려 3년 6개월 동안 여자 시체에 락스뿌리고 관리해서 미라 상태로 만들어 보관하다가 발각됨.
4평정도 되는 원룸 안에 쓰레기가 좆나게 쌓여 있었다는데
선풍기랑 TV는 켜져 있고
방안 곳곳에는 락스랑 살충제가 널브러져 있음....
경찰이 여자를 죽이고 시체를 미라로 만든 살인마를 찾아보니 이새끼는 이미 사기 범죄 피의자로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음.
경찰이 왜 죽였냐니까 촉탁살인이라고 주장하면서 여자를 죽이고 자기도 자살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고 아가리를 텀.
사람을 죽여 놓고 3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부패해 가는 시신 옆에서 일상적으로 밥을 먹고, 셀카를 찍으며, TV를 봤다는 미친새끼임.
실제로 원룸에서 살해된 여자 시체 미라 옆에서 도시락, 커피컵, 담배 등 생활 쓰레기가 발견됨....
근데 더 소름끼치는 건 그 기간동안 이 미친놈이 다른 여자랑 결혼함.
시체 있는 원룸에서 5km 정도 떨어진
최근 조선족 짱깨들이 몰려와 매수잡는 바람에 부평 차이나타운이라고 불리는 해물탕거리 근처에
신혼방을 따로 계약하고 마누라랑 같이 애도 키우고 사는 동시에 정기적으로 창녀촌 원룸에 와서 계속 여자 시체를 관리함.
심지어 살인마 엄마는 우리 애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우기면서 큰소리침.
진짜 개씨발 인천은 해가 갈수록 나아지기는 커녕 명불허전 마계인천스럽기만 하노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