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신충은 동서양 막론하고 정상인이 없다는걸 보여줌
이 새끼가 어제 이란 침공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런 소리해서 미국에서 정신병자 광신도란 비판을 받고 있다고 한다.
트럼프가 정상이 아니면 측근이라도 정신줄을 잡고 있어야 하는데
이 1981년생 애송이 새끼도 머리가 단단히 돌아버린 새끼라
원래 폭스 뉴스 방송국서 극우 논평하던 정치평론새끼였는데 트럼프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떠들어서 저 자리감
문제는 기독교 근본주의자로 우리말로 쉽게 표현하면 광신도란거
그냥 세상 모든걸 선과 악
이분법적으로 보는 전형적인 광신도라 내가 살인하면 착한살인이고 악을 응징한거라고 합리화함
이게 얼마나 위험한 사고방식이냐면 히틀러나 무솔리니나 세계 모든 독재자가 저런 마인드로 세계적이 비극을 불러온거
나찌가 유대인 학살했던 논리가 저런 방식이었음.
광신도의 특징은 기독교를 제멋대로 해석한단거임
예수님이 언제 전쟁하고 남 죽이라고 지시하던
예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고 했을정도로 사랑을 설파하신 분이신데
예수님을 전쟁신으로 만들고 있네 미친새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