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취해서 갔었는데
어쩌다 이쪽으로 발 디디게 됐냐고 물었거든
그 누나가 이천 하이닉스 보고 그앞에 식당 차렸다가
쫄딱 망히고 빚져서 이쪽으로 왔다고 하더라
그땐 무슨말 인지 잘 몰랐고
지금도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