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컴퓨터만 하면 어디서 벽 치고 발작하는 씨발년이 있었거든?
새벽에도 의도적으로 벽처서 일부러 깨움 ㅋㅋ 이게 가장 빡침
그래서 다른 방에서 잠
난 처음에 컴퓨터때문인지도 몰랐음
그러다 계속 치니까 뭔가 컴퓨터 느낌 같아서
무소음 키보드, 마우스에 키보드 장패드 마우스 패드 책상 밑 진동방지 패드 까지 설치햇는데도 계속침
2달동안 찾아다녓는데 옆집 씨발년이였음
윗집이랑 아랫집가서
"저희집에서 무슨 소리들리세요?"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고칠께요' 이러고 다녓음
근데 안들린다함
계속 생각해보니까 왜 벽이 가장 얇은곳은 옆집인데 왜 지금 생각한거지 ?? 생각함
말소리도 또박 들림 옆집은
얼굴 좆같이 못생김 ㅇㅇ
고등학생임
친구없어서 맨날 학교 하교 정시에 바로 와서 집에 박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