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이랑 2번 싸우고 실장(사장 누나)이랑 1번싸우고 과장이랑 1번 대판 싸웠는데 해고 안함 ㅋㅋ
내가 일할때 신입 뽑는다고 3번 공고 냈는데 3번다 아무도 면접 안옴
혹시 길 몰라서 그런가 싶어서 차장이 직접 마중까지 나갔는데 안옴 ㅋㅋ
사장 새끼가 사람알기를 개좆으로 알고 사람 개같이 굴림
사장이 "내 손으로 직원 해고한적 한번도 없다"고 했는데 그건 사실이었음. 안 관두고는 못베김
쥐꼬리만한 월급인데도 점심 제공 안해서사먹어야 했고 구내식당은 식판부터 음식 메뉴까지 무슨 군대로 돌아간듯 싶었음
나 관두고 후임으로 들어온 얘는 2달만에 런침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