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풍을 다룰 수 있다고 하더라도
윤석열이 잘못하고 검찰이 실수했다고 해서 똑같이 따라서 응징을 하기위해 한반도로 태풍을 직격타를 때려박아버린다?
물론 검찰개혁이야 서서히 진행하면 될 일을 가지고
당장에 나한테 재판 개같이 했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그렇게 확 바꾸기 위해 필요성을 찿고자
윤석열 정권 및 국민의 힘 대다수 기득권을 처리하거나 물갈이 하기위해서? 라는 명목으로 말이야
그것은 옳지못한 행동이자 판단이였고 결정이였으며 어른스럽지 못했어
그것은 잘못이다 이거지
결과적으로 윤석열이 실각 후 징역가고 검찰도 약해지긴 했다만
어떻게 보면 목적은 또 달성은 했다만 결과만 좋으면 장땡이라는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결과를 이루기 위한 그 과정이 잘못되었다 이거지 누가 사회나 문명을 그런식으로 한번에 부침개 뒤집듯이 바꾼단 말인가?
지금 현 시대를 이루는데 상당히 오랜 세월이 걸렸는데 그걸 그렇게 한순간에 바꿔버린것도 큰 문제야
서서히 검토 및 토론을 하고 적용도 해보면서 개선해가는것이지 그것이 정치이고 경제이고 문화인데
그거 다 생략하고 그냥 한번에 힘으로 바꾼것도 큰 문제야
그것이 과연 긍정적으로 바뀌었는가?
아니라고 본다
덕분에 지금 정치권이 너무 일당 독재 체제가 되었잖아
덕분에 이제 국민의 힘이 옳은말을 하더라도 쪽수에 밀려서 묻히거나 배척되는 상황에 이르렀으니
부작용이라고 볼 수 있지
생태계던 생물이던 일당 독재가 되는 순간 끝장이라는 사실을 ...
항시 다양성을 항상 유지해야하는데
그냥 단일 종으로 만들면 갑작스런 위기 변화에 대응 못해서 대절멸은 필연의 수순이 되어버리지
보수도 필요하고 진보도 필요하고 중도도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