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묵언수행 들어가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히고 있다 늦게 일어나 야구 보면서 아점저 라면 먹고 도서관 잠깐 놀러 왔는데 1~2시간 정도만 일베 디시 눈팅하다 내려가서 소라 먹고 쉬어야 할 듯 그나저나 올해 이글스 야구 재미있게 하노 폰세 와이스 없어서 솔직히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개막전 2연승이라니 놀랍다 이기 어차피 04년 낙향 후 공시공부 아예 안하고 있어서 올해 10월 시험도 518% 불합격 확정이지만 10월에 가을야구 하면 작년처럼 또 야구 보느라 아무것도 못 할 텐데 잘 해도 걱정 못 해도 걱정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