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두광으로 미칠광을 써서 미친인간으로 그려지고 악한 주인공으로 나온다
얼핏보면 전두환 까내리는 영화처럼 보이지만
영화의 제목부터 수상하다.
일반적으로 봄이라는 의미는 긍정적인 의미로 새로운 시작이나 활기찬느낌, 따뜻한 느낌을 주는 어구다.
서울의 봄 이라는 말은 서울에 긍정적인 환경이나 조건이 찾아왔다 이런 의미로도 해석할수 있다.
실제로 전두환 집권후 3저호황,경제성장, 물가안정 등 한국에 여러가지 축복이 찾아왔었다.
영화 군데군데 전장군님의 리더쉽을 볼수있다.
아래영상의 2분 54초 전두광의 대사는 서울의 봄이 찾아왔다는 직접적인 멘트이다.
실제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살았고
본인을 보필했던 하나회 멤버들은 나라에 한자리씩 자치하면서 확실하게 영광을 나눠가졌다고 한다
마무리로 웅장한 브금과 함께 대업을 이뤄낸 영웅들의 모습으로 마무리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