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마도 이게 마지막 글이 될 거 같은데

 

뭐든 좋으니 빨리 해외로 튀어라.

 

이재명은 바보라서 자꾸 나라에 빚을 만들고

 

추경을 괜히 하는 게 아니야. 그 추경으로 낸 빚에 대한

 

국채를 현재 중국만이 사들이고 있다.

 

그 외에 해외 자본은 다 유출되고 있다면 이게 뭘 말하는지는

 

너희들이 더 잘 알듯.

 

그런데 지금 폭력을 써서 현 정부를 엎어버려도 모자랄 판에

 

윤어게인과 국민의 힘은 맨날 옹기종기 모여서 윤어게인이나

 

외치면서 짱북송을 부르다 해산하는 게 현실이다.

 

무력과 폭력을 써서라도 현 정부를 무너뜨려야 한다고

 

입이 닳도록 말해도 그건 폭력이니까 하면 안된단다..

 

중국에 자연스럽게 땅따먹기 당하는 중임에도,

 

비로소 중국의 일부분이 됐을 때 마주 할 자신의 운명이

 

쥐도 새도 모르게 숙청당하는 것이라도 한국인들은 절대 

 

바뀌지 않을 거 같다는 확신이 들었음.

 

그래서 나는 일본으로 간다. 한국은 이제 끝이야

 

얼른 도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