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는데 옆 자리에 귀여운 여자 하나에 섹시한 여자 한명이 앉더라
나야 잘생긴거 말할 필요없고 내 친구도 어느정도 생긴 편이라 우리 둘이 있으면 합석 ㅈㄴ 개쉬움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합석함
게임 하면서 노는데 이 시발 존나 벌주 안마시고 빼는거임
왜케 빼냐니까 자기들은 술 마시면 변한다고 해서...ㅋㅋㅋ
시발 난 변한다는게 섹녀로 변한다는건지 알고 억지로 마시게 하려는데 시발 ㅋㅋㅋ
계속 취하니 목소리 걸걸해지면서 남자 목소리가 나옴
물어보니 둘 다 남자였고
귀여운 년은 쉬멜(고추있음) 섹시한 년은 완트 (고추뗌)
내 친구 변수에 ㅈㄴ 약해서 이 말 듣자 마자 표정 변하고 자리 파함
내 친구 그 즉시 편의점 가서 가그린 2+1 산 후 그거 원샷 드링킹 해서 가글 하면서 시발시발 거리더라 ㅋㅋㅋ
난 귀여운 여자 번호 딴 상태라 문자 보내보니 놀랬냐고 미안하다고 해서 아니라면서 우리끼리 둘이 볼까? 물어보니 자기 이미 집에 왔다고 하길래 집 앞에 잠깐 나와서 보자니까 좋다고 함
트레이닝복 입었는데 키 작고 후드 모자 쓰니 진짜 ㅆㅅㅌㅊ 여자였음 ㅇㅇ
바로 공원가서 ㅋㅅ 하고 같이 있고 싶다하니 ㅇㅋ 하길래 모텔 감
모텔 가서 벗겨놓으니 가슴 수술 안하고 여성 호르몬으로만 키워서 작고 볼록한 가슴만 톡 튀어 나왔고 분홍 ㅇㄷ였음
ㅈㄴ 흥분해서 가슴 미친듯이 빨고 키스하고 가슴 빨고 이렇게 계속 반복하다 아래 내리니 진짜 어린애 ㄱㅊ 처럼 작고 아담한 ㄱㅊ가 있더라
근데 빳빳하게 바나나 모양으로 휘어져있으니 ㄱㅆㅅㅌㅊ 빨맛 나더라
바로 덮석 물아 얼마나 미친듯이 시식했을까....
입에 한가득 싸버림 ㅠㅠ
이번엔 내 차례라 내 ㄱㅊ에 한가득 젤 뿌린 후
"자자!! 내꺼 들어간다!!" 하니까 갑자기 급정색하더니
"호남사람은 뽑지 말고 뽑더라도 요직에 앉히지 말아라" 라면서 가버림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