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기득권들이 현재도 레거시 언론을 통해
장동혁을 비방하면서 사퇴유도 혁신선대위(비대위) 추진 준비 중

비대위 반대!! 당원들이 들고 일어남!!
지선 승패 상관없이 계속 투쟁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