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투수는 1루가 비었으니 일단 포볼로 1루까지 채워놓고 

수비를 하는것이 아웃카운트 하나를 더 잡기가 쉽다 

아웃카운트 하나만 더 잡으면 되니까 말이다 

 

하지만 어제 키움의 일본인 투수는 그 상황에서 한화의 강백호 타자와 투쓰리에서 정면승부로 

평범한 공을 던져  안타를 맞고 2026년도 개막전에서  패배했다 

 

내가 키움의 감독이나 투수코치면 투수한테 지시하여 도저히 안타를 칠수없는 정도의 포볼로

1루까지 채워놓고 다음타자와 정면승부를 하게 할 것이다

 

난 키움팬도 아니고 한화팬도 아니지만 키움의 감독, 코치, 마무리로 올라온 투수 

다 한심해 보여서 몇자 적어봤다 

 

어제 11회말  그 장면만 TV로 봤다.

스포츠나 다른 일에 있어서도  역시 현명한 판단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더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