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짬뽕 재료들이 있어서 해먹을까 하다가
la  k타운에 짬뽕 맛있게 하는데가 있다고 해서
일부로 차 끌고 가봤더니 역시나..

면은 쫄면처럼 뚜껍고 너무 땅땅해서 한입도 못먹었고
그냥 국물이랑 야채좀 건져먹고 나왔는데

미국 이민와서 드는 생각이지만
음식에 까탈스럽지 않는데도 내맘같은 중국집 찾기 어렵고
이럴바엔 내가?? 하면서  부업으로 차려볼까 생각중인데..
그럴듯한 요리메뉴는 당연히 힘들고

짬뽕 짜장
탕수육 깐풍기 깐풍육
+ 외국인들 좋아하는 순두부찌개 +순두뿌짬뽕 메뉴 개발해서
하면 잘될거같은데

와이프한테 이야기하면 또 두들겨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