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에게 친절하고 상냥해야 하는게 기본 자세인데

 일부 사장들 보면 손님에게 불친절하게 하고  손님이랑 기싸움 하려 드는 사장들이 은근히 많더라 

 손님이 혹시라도 잘 모르고 실수를 하면 웃으면서 또는 차분하게 잘못을 지적해주던가 .. 기분 나쁜 표정 팍팍 지으면서 한숨까지 쉬어가며 손님을 

 가르치려고 들면서..  허구헌날 장사 안되네.. 경기 최악이네   힘드네 이딴 소리만 지껄이는 개저씨 개줌마년들이 너무 많더라 


 
어제 점심을 시켜 먹으려고 평소 시키던 백반 집에 백반을 시켰는데 바빠서 배달 못 가겠다고 하더라.. 그런데 전화 받는 아줌마가  굉장히 불친절하게 

 말을 하더라  내가 여기 무슨 무슨 가게인데요 백반 2개좀 가져다 주세요 ~ 이러니까 어디요? 그러더라 그래서 네 여기 어디어디 입니다 백반 2개요
 
이러니까 거기 못가요 지금 .. 바빠서 못간다고요 ..  와서 드세요 .. 이러더라.. 그래서 아 네.. 하고 전화 끊었다 

정말 바쁘면 그럴수도 있어 그런데 문제는 전화 받는 태도 아니냐  손님 죄송한데 저희가 지금 너무 바빠서 그런데 죄송하지만 와서 식사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말하는게 정상 아니냐? 어떻게 된게 이놈의 나라에 자영업 하는 년놈들은 손님이랑 기싸움 하려 들고 손님을 이겨 먹으려 드냐? 

 그러면서 허구헌날 장사 안된다고 망했다고 불평 불만 만 늘어 놓지 

개줌마 개저씨 새끼들이 특히 그래  40대 50대 60대 이런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