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정부의 대책은 오로지 '추경'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권의 경제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
"한국이 이미 스태크플레이션이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급등한 유가와 원자재 가격에 고환율까지 겹쳐서
공장은 멈추고 물가는 수직상승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장대표 "돈을 더 풀면 민생이 안정되기는커녕,
물가와 환율이 더 가파르게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위기에 진짜 실력을 알 수 있다더니,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밑천이 드러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대로 놔두면 우리 경제는 회생 불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오는 31일 25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