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시발 잔득 겁먹었는데?

그래서 나도 팔상해로 맞고소 들어갔다


뭐 민원을 넣은거 가지고 보복성으로 상해입히고 고발장 날려대는데

나도 똑같이 대응해줘야지


보호장비 사용해서 팔에 멍생기게 한건 잘한게 아닌데 자꾸 폭력을 정당화 하는 표현을 하네

안그래도 가정교육이 좀 필요해보이겠다

앞으로 교정시설들은 탈탈 털릴 준비를 해야겠네


형사사건으로 올라갔으니까 서로소 싸워야지

잘못을 하면 패도 되나? 그럼 뭐 사람들 잘못하면 닥치는대로 패도 된다는 소리야? 

교도관 새끼들이 뭘 잘했다고 아가리를 터는건지 모르겠거든

이것들 안되겠네


결정은 판검사들이 할텐데

폭력을 정당화 하는건 문제가 되니 아주 신중하게 판단할꺼야



어~ 사람이 잘못하면 때려서 병신을 만들어놔도 된다는거죠?

그지랄을 해놓고 지금 욕먹었다고 잘했다고 국가공무원 운운하며 고소 고발한거냐? 라고 하면 판검사들이

국가공무원이면 민원인 상대로 정보공개했다고 유형력 행사해서 상해 입혀도 되냐? 라며 지금 그따위로 근무해놓고 잘했다고 고소를 한거야? 특별사법경찰 팀장은 지금까지 뭐했어? 라고

교도소를 조져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