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요한이 미래 사회를 보니까 사람들이 만든 우상에게 생기를 준 것인지 마치 그 물건이 살아있는 것처럼 말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그 일이 현실적으로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적그리스도가 사람들에게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우상은 만들어진 우상이고 사람들이 만든 그 우상이 마치 사람같이 살아있는 것처럼 애기한다고 쓰여있다

요한계시록의 내용이 점점 이해되는 시대가 바로 우리 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