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을 바꿔서 주변에 아는 판검사 잇음?
물어보면 거의 없음
살면서 가족중에 혹은 친구중에 아니면 여친이 판검사라는 사람 한번도 못봄.
근데 아는 부자 잇냐고 물어보면 개나소나 다 잇음.
물론 부의 개념이 상대적이니
서민 입장에서야 10억20억 가진 사람도 부자겟지만
일반적으로 부자라고 함은 그정도가 아니잖음?
통계 보면 판검사가 대충 6000명인데
2020년에 300억 이상 자산가가 고작 6000명이고
2025년 500억 이상 자산가가 1500명에 불과함.
개나소나 다알고 지낸다는 수백억 자산가의 수가 실제로는 판검사 만큼 희소하다는 말임.
또 중요하건
주변에 그런 부자가 잇다치자. 근데 친함?
서로 생각이나 속마음을 공유할 만큼의 관계임?
그런 사람 극소수겟지.
근데 온라인상에선 너도 나도 부잘알들임.
왜 이런 애기를 하나면 내가 찐 부자들이랑 친한데
실제 현실에선 나처럼 부자들 이랑 친한 사람 거의 본적 없는데
일베나 유튭댓글에는 전부 부잘알인게 웃겨서 글써 봄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