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0원이다. 

식당은 아는 형님이 술하고 만두 밀면 사주셨다. 

돈이 너무 없어서 우울하다 ㅡ

근데 더 ㅈ같은 것은 내일 쿠팡 출근인데 

너무 가기 싫다라는 것이다. 

요번주 월요일날 일해서 이번주 화요일날 8만원 

받았는데 다 써버렸다 선불폰  휴대폰비만 3만원이다 

그때 느꼈지. 일당직 해서는 돈 절대 못모으는구나 

공장에 들어가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만 25살 2001년생이다. 

내가 다시 재기 할수있을까? 

오늘 새벽 5시에 나가야 되는데 너무 가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