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처럼 보이다가
외부변수로 시장이 박살날때
가장 강한 섹터 대장주만 들고있으면
mdd 시장보다 낮음
(1990년이후 나스닥은 20여년만에 가장 큰 기업공개 이벤트가 줄지어 기다리고있음)
기업공개이후 시장의 시가총액은 커졌는데
주가지수는 동일비중 가중치로 상승률 미진할 수 있음
신생기업은 시가총액은 크지만 밸류와 괴리가 커서 fcf나 주가수익비율보다는 매출배수나
에비따같은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하기위한 계산식이 새롭게 정의됨
(과거 한국이 겪던 코스피 효과를 나스닥도 겪을 수 있다는 말임)
해서 더더욱 핀포인트로 시장대비 아웃퍼폼이 가능한 소수종목 집중투자가
빛나는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