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그런 요망한 구멍은 처음이었다.

 

이 미친년이 ㅋㄷ싫어해서 거사치를때마다 기본 질싸였는데

 

사정하는 정액 전부 보지가 탐욕스럽게 빨아제끼는 보지였음.

 

일본 망가에서 남자가 말하는 '이런거 알면 절대 자위로는 만족못해' 이 문장이 이해될정도로 좋았던 보지였는데

 

치명적인 단점이 이년 부모가 1살때 아버지가 도망가서

편부모 가정에 일상 대화할때도 공상에 빠져서 이상한 말만 함.

 

 

두번째 여자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만 거사치를때마다 뭔가 부족하고 대강 대강 하는 느낌.

 

첫번째년 보지에 비하면 오나홀 수준도 안되는 감도와 느낌.

 

 

누가 결혼상대로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