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NHK 방송에 따르면 26일 오후 7시 20분쯤 도쿄 이케부쿠로의 상업 시설인 '선샤인 시티'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날뛰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목 등이 찔려 의식이 없는 상태의 여성을 발견했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남성은 주소와 직업이 불분명한 26세 남성으로, 피해자의 전 남자친구였다.

일본 NHK 방송에 따르면 26일 오후 7시 20분쯤 도쿄 이케부쿠로의 상업 시설인 '선샤인 시티'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날뛰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목 등이 찔려 의식이 없는 상태의 여성을 발견했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남성은 주소와 직업이 불분명한 26세 남성으로, 피해자의 전 남자친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