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주거나 멈추는 수 밖에,
나는 왜 적당히 라는걸 왜 못하는걸까?
이런 감정에 익숙하지 않아.
늘 하고싶은대로 살아서
그렇지만 실망시켜주고 싶지 않고
노력하는중인데, 익숙하지 않네.
그래야 부담스럽지않고 너만의 시간이 생기니까
다른 사람들 모두 배려해주는 너를 보니
나라도 유일하게 너를 배려해주고 싶은 마음뿐이다.

짤은 스푸닝 세희

19 일본 미국 속보 아무 전라도 사나 여자 라면 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