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백인들 미생물, 세균 이런거 존나 민감함.
Gym같은 곳에서 신발 벗고 양말바람으로 스트레칭만 해도
매니저가 공공장소에선 신발좀 신어달라고 1분만에 뛰어옴.
당연히 똥가루 날아다니는 화장실에서 양치하는
한국인들 존나 이해 못함.
근데 최근에 인천 벤쿠버행 비행기에서
워홀러로 보이는 20대 여자애들이 기내식 먹고
저렇게 머리에 세수하는 머리띠 두른채로
기내복도에서 양치질 하는데 외국인들 존나 놀라서
What the fuck 해대며 쳐다봄.
주목받고 싶은건지 뭔지 암튼 존나게 쪽팔렸다.
니들은 그러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