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460 마감 야선기준 5300 언저리서 갭하락 출발
1. 개인은 반대매매 + 시간이 갈수록 패닉셀
2. 기관은 고 환율로 적극방어 불가
- 5200 선에서 시늉한번 하고 방관
3. 외인은 눈치 좀 보다가 또 투매
고환율, 고유가, 여전한 전쟁리스크 이거 다 아는거구
극심한 변동성에 많은 개미들이 극심한 피로감 와중에
국장을 이끌던 삼전, 하닉에 구글 터보퀀트라는 악재가 떴지. 사실 내릴 이유가 넘쳐나지만 도파민에 쩔은 개미들이 인정하지 않고 언젠가 한번은 오르겠지 희망회로 돌리다가.
생전 첨 듣는 무슨 양자니. 이런 소리 나오니 "아! 이래서 X바, 내린거였네" 끄덕끄덕.
던져야할 합리적인? 이유를 찾음.
오늘 조심스럽게 5천 초. 예상해봄.
☆☆본 글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