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의 원칙(My Principles of Life)*
지은이: (비공개) ***
<전문>
이 책은 인생에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쓴 자기계발서 류 책이다. 사실 이책은 내 인생의 법칙과
내 삶의 교리와 교시를 쓴 책이다.
내 삶의 바이블 일수도 있겠다 이책을 읽는 독자 들 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책은 종교와 철학의 분야를 통해 내 삶의 교리와 교시를 재확립한
서적이다. 그리고 이책의 내용이야 말로
내가 살아가는 방식의 대한 철학과 법칙 그리고 내삶의 율법에 관한 책인것이다.
제1장<실존주의>
" 내 인생은 내가 정의를 내린다. "
<인생의 늦은것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왜 그런 하찮은 것에 집착을 하는 지도 알수가 없다.
늦고 빠르고 그런건 누가 율법으로 만든 것인가? 왜 그런것에 집착을 하게 하여 왜 우리를 하여금 옥죄고 고통스럽게 고문하는가?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자기 자신만을
오로지 믿으며 자기 기준으로 정의에 뿌리 내리며 살아야 한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라.
우리의 인생의 목적과 목표는 태어난것이다.
우리는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다 이룬 사람들이다. 존재 자체가 아름다운 그릇이다. 그릇에 무엇을 채우든 채우지 않든 드 그릇은 아름다운 그릇일 뿐이다. 존재 자체가 아름다움이 될수가 있다.
스스로의 철학과 삶의 법칙이 없기 때문에
결코 남한테 휘둘리고 세상에 휘둘릴수 밖에 없는 모래알 같은 정신력과 멘탈을 가진 채
우리는 살아간다. 개인의 인생을
스스로를 철학을 세우고 법칙을 세우고
율법을 만들고 교리와 교시를 세워야 한다.
설계도가 없는 건물은 금방 무너지듯이
인간에게도 뿌리와 지렛대를 튼튼하게 해줄
자신의 인생의 설계도와 도면을 그리고 적고
적용할줄 알아야 한다.
자신만의 철학과 프라이드와 율법과 교리
교시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게 내 인생의 법칙 제1막 제1장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의 해답과 정답은 오직
너 자신 안에만 존재한다.
*진정한 자유는 집착에서 해방되는것*
*세상이 정해놓은 규율과 법칙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내 인생의 법칙과 율법 교리와 교시를 다시
0부터 100까지 채워 적을것 그리고 점점 늘려갈것 **
*실존주의는 내 인생의 법칙을 설계도를
다시 0에서 부터 다시 재설계 재창조 해나가는것 *
제2장 제2막 <스토아 철학>
*실존주의*는 [집착]을 버려버린 진정한 자유와 내 인생의 선택 그리고 정신적 해방을
말했다면 제2장 제2막에는 * 통제와 태도*를 재확립 하는 과정이다.
쉽게 말해 스토아 철학은 내가 통제하고
관여할수 있는 부분에만 집중하고 몰입하며
나머지는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삶의 기술이다.
내가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고 전제를 깔아보자. 그런데 그 여자에게는 남자가 있다. 그게 애인일수도 있고 섹스파트너 일수도 있고 불륜일수도 있고 직장동료 일수도 있고 친구(남사친)일수도 있다.
그런데 그 남자와 당신이 짝사랑하는 짝녀와 성관계를 했다고 처보자 그러면 당신은
분노와 절망 그리고 슬픔을 느낄것이다.
그건 누구나 그렇다. 미리 말해두지만
그 여자는 아무 잘못이 없다. 그 여자가 어떤 남자를 만나든 무엇을 하든 어떠한 행위를 하든 그 여자의 삶이고 그 여성의 자유일 뿐이다. 여기서 부터 스토아의 철학이 삶에서 스며 들어야 한다. 내가 통제할수 없는것 관여할수 없는 바꿀수 없는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신경을 쓰지 말고 놓아주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 또한 집착과 번뇌를 고통을 놓아주는 하나의 과정이며 그녀를 용서하기 보다는 나 자신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해주는 과정이라고 나는 분명히 생각한다.
고통은 사건이 아니다.
내 해석과 집착 때문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자신의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바꿀수록 인생은 점차 더 좋은 쪽으로 달라질수 있다고 발전할수 있다고 나는 그렇게 믿는 사람이다.
나는 망했다 나는 못났다 (이건 사실이 아니라 내 해석이다)
직접적으로 욕먹음 - 이건 사실이다.
통제 불가능한것 내가 바꿀수 없는것에
집착한다면 그 인생은 괴로움과 절망으로 바꿀수밖에 없다. 지금부터라도 인생의 태도를 바꿔 다시 인생의 법칙을 재확립 해야 한다.
03.<기독교적 인간관>
기독교적 인간관 이란 무엇일까?
기독교적 인간관은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지만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로 인해 모든 인류의 조상의 원죄를 인간이 갖고 태어나게 되었으며 그 원죄로
인해 인간은 속죄를 짓게 되며 인간은 결코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타락할수 밖에 없는 죄를 지을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성육신 하여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 그리스도]는 그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즉 살리기 위해
인간의 원죄 속죄 모든 인류의 죄들을 전부 대신 짊어지고 희생하고 헌신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었으며.
그 피를 믿는 자만이 구원에 이룰수 있다는
구원의 약속 새언약을 설파하였다.
그 십자가의 보혈 예수의 피는 인류를 살리는
이 지구상 가장 성스러운 피이며 그 피로 인해 이 지구촌 모든 인류는 구원받을수가 있고 전적으로 회복될수가 있는 치유 받을수 있는 존재라는 관점이다.
창조 - 타락 - 구원
인간은 자기 중심성이 강한 존재다.
하지만 그것은 오로지 인간의 [죄] 인류의 조상의 [원죄]때문에 그런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악마가 변신한 뱀의 유혹으로 넘아가 [선악과]를 따먹으므로 인간의 죄의 유혹의 눈이 떠지게 되었다. 그리고 모든 인류는 죄의 본성 즉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
원죄의 본성으로 인해 죄를 지으며 살아갈수 밖에 없는 속죄를 지으며 속죄할수밖에 없는
인간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 글은
제1장에서는 자유 <실존주의> 제2장에서는 <안정>
<스토아 철학> 제3장 구원<신과 인간의 관계>
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인간을 다시 재설계 하고 새롭게 영혼과 정신을 창조하는 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