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주관이 있거든

니가 그렇게 하든말든 나랑 안맞으면 그냥 끝임

머리쓸 필요없음

요놈봐라? 이렇게 나오네? 그럼 나도 이렇게 가야지

이런거 결국 짐승같은 본능에 몸을 맞기는 거임

내가 왜 남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생각을 바꾸냐

내가 남의 노예냐?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