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의 내각제 미래를 위해 한동훈을 주호영 지역구에 넣으려고 주호영을 대구시장에 나가게 했는데
국힘당 지도부가 한동훈이 돌아오는 것을 싫어해서 주호영을 컷오프 시키고 눌러버렸는데
주호영이 지금 반발해서 무소속으로 나가겠다고 협박질중이고
장동혁 지도부는 어떻게든 한동훈을 막을려고 조중동과 이명박,김무성,이준석이 그렇게 원하던 내각제 개헌 국회 투표에 보이콧을
선언 해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급한 국회의장 우원식이 장동혁한테 제발 개헌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손편지까지 보냄
지금
조중동 내각제 세력은 존나 딜레마에 빠졌음
한동훈을 버리고 내각제 개헌이냐?
아니면
지난번 김문수 새벽 날치기 통과처럼 국힘당의 분당을 각오하고 장동혁 패싱하고
일부 내각제 세력이 민주당과 함께 개헌안에 투표하느냐의
중대기로에 놓여있는 상황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