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이성애자고 순수 호기심으로 전화해봄 

 

나 : 컨셉이 어떻게 되나요?

 

살장 : 일반 스웨디시랑 같습니다 

 

나 : 다른건 없나요? 

 

실장 : 아무래도 일반 여성보다 마인드가 좋아서 손님과 교감에 따라 달라지겠죠 

 

 

뭐 결국 있단 소리였음

 

전화 끊고 프로필 받았는데 태국? 뭐 어쨌든 동남아 사람임 

 

지명 되냐니까 지명은 +5000이라길래 그래도 좀 아담한 녀석으로 예약함 

 

도착하니 무슨 중국 마사지 어쩌고 간판 달려 있더라 

 

계단으로 못오게 막아놓고 엘베로만 운영했음 

 

가서 전번 말하니 방으로 안내하고 샤워장 알려줌 

 

샤워장 가니 똥꼬를 특히 깨끗하게 씻어달라고 적혀 있었음;;;

 

씻고 방에서 누워있는데 걸죽한 목소리와 함께 입장하더라 

 

오퐈 오퐈 이러는데 진짜 공포스러움 

 

근데 마사지는 잘함 

 

마사지 하다 자기랑 ㅅㅅ 하면 추가 5 더 내야 된다고 해서 어플 이용해서 난 ㅅㅅ 말고 그냥 호기심으로 왔다 그래서 안한다 하지만 팁으로 3은 주겠다고 함 

 

기분 나빠하지 않고 웃으면서 알았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내 ㄱㅊ 빨려고 하길래 극구 막음 

 

계속 키스 랑 ㄱㅊ를 빨려고 해서 막느라 애먹음 

 

결국 그 녀석 풀발기 된 고추 보여주면서 만져보라길래 만짐 

 

근데 고추란게 부드럽고 좋더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입이 갖다 대버림 

 

에이 모르겠다 하면서 덮석 무는데 갑자기 이 놈이 날보고 하는 말이 

 

" 호남 사람은 뽑지 말고 요직에 앉히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