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 아버지도 흙수저로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해봐서 대부분 세상에 미련 없고 자식들한테 주고 죽을 의향이 있는데

여자인 애미들은 못생기고 능력도 없어서 일도 못하고 그냥 집이란 우리 안에서 섹스랑 요리만 한 가축이랑 다를바 없는 사람인데

이런 엄마들중 3할정도는 그래도 겸손할주 알고 자식들 배려해주고 잘해주려고 매번 노력하는데 이런 엄마 자식이라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근데 7할의 흙수저 엄마들은 자식들을 오로지 본인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만 생각하고 매달 꽁자로 타먹을 수 있는 연금이라 생각하고만 있다 

성질 존나 더럽고 지 자식인데 멍청한 고양이 수준으로 살아가버리기로 각오한 년들이라 자식한테 시비조로 폭행 유도범 , 보험 사기꾼 처럼 굴기만 한다

내 친구들중 이런 애미 달고산 애들 여러 봤는데  애미가 존나 닥달만 하고 살아서 조울증 약 7년째 복용하다 엄마 얼굴뼈 다 부시고 집 나가버렸다

3년정도 연락 안되더니 모든 속세 끊고 타지에서 노가다 뛰고 살고 있다 한다

여자는 악마다 본인만 생각하고 자기 혼자만 유리한 구조로 만들기 위할때만 머리를 쓰는 종족이다 

태생이 거의 이렇다 지금까지 인류가 힘쓰는 일은 남자가 하게 되면서 여자는 핀박 받았는데 감사하다고 하는 여자 3프로 독 모으는 독사년 97프로

이렇게 진화를 거듭해 지금의 우리가 있는데 97프로의 독사의 여자들이 개발도상국 이상 국가들은 이런년들 한트럭이다 

진짜 조심해라 조금이라도 본성 나온다 싶으면 존나 패거나 의절하는게 답이다 무조권 돈 뜯으려고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