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새차라도 
실린더와 피스톤 사이에는 간격이 있기 마련이다 

그 간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피스톤에 링을 설치하여 실린더 벽에 밀착시킨다 

그럼에도 여전히 작은 틈은 남는다 

그 작은 틈을 점성과 윤활성을 동시에 지니는 엔진 오일로 메운다 

운행이 늘어날수록 실린더벽과 링의 마찰면이 마모되어 그 틈이 커진다 

그러한 상태에서 저질 엔진오일 특히 재생오일을 사용하게 되면 실린더 벽과 링 사이의 틈을 제대로 매우지 못해 
압축이나 폭발시 고압의 가스가 피스톤 후방으 새나간다
늙은 창년의 헐렁보지에 좆질하는 거 연상하면 된다


이는 출력의 급격한 저하를 일으켜 가속해도 속도가 늘지 않거나 급경사 길에서 차가 뒤로 밀리는 불상사를 일으킬 수 있다

후방으로 새어나온 연소후 가스는 오일펜의 오일을 오염시켜 실린더의 마모를 가속화시킨다 


37만 키로 37한 싼타페 몰고 다니는데 
5일 전에 오일 갈고 산길 들어갔다가 뒤지는줄 알았다 
식겁하여 흉기차 부품대리점에 가서 정품오일 구매하여 다시 갈았더니 며칠 전에 밀려났던 그길 날아 올라가더라 

몇 만원 아끼려다 수천만원짜리 차 날리거나 목숨 잃을 수 있다 
그렇지 않더라도 연비 좋아지는 것안으로도 오일 값은 벌고도 남는다 

씨발 카센터 
미친 친환경 재생오일 
이게 다 문재앙 ㅉ재명 종중좌빨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