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히 익스프레스 때도 여자인 이희은 사장한테 "동의 없이 노출사진 판매했다"고 단체로 짜고 미투 들어왔지만
리히측이 카톡서랍으로 저장된 카톡 대화 기록 내밀어서 담그려던 시도는 실패
(2) https://www.yna.co.kr/view/AKR20170818119551004
전교생이 19명에 여학생이 8명이었던 전라북도 부안군의 상서중학교에서 어떤 수학교사가 여학생 7명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받음
그런데 막상 신고가 접수되자 여학생들 모두가 성추행이 없었다고 진술하여 경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종결
1차 가해자인 여학생들은 아무런 징계도 처벌도 받지 않고 사회를 활보함
해당 교사는 직위해제 당했던 건 풀렸지만 부안교육청은 교사를 학교로 돌려보내진 않았고 40일 휴가서를 강제로 작성하게 했고 타학교로 전보조치한다는 문서에 강제로 서명하게 했음
해당 교사는 낙담하여 식음을 전폐하고 자살 전까지 12일 동안 단식함
수사기관은 의문점을 전혀 밝히지 않고 피고소인 전원을 무혐의 불기소처분하며 사건을 종결
(3) https://www.yna.co.kr/view/AKR20250206044700060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운영하던 보듬컴퍼니의 일부 전 여직원들이 직장 내 갑질을 폭로하며, 강형욱 부부가 자신들의 사내 메신저를 무단 열람했다며 경찰에 고소하는 사건이 발생함
하지만 강형욱 측의 해명 과정에서 고소를 주도한 특정 여성 직원들이 사내 메신저를 통해 극단적 페미니스트 커뮤의 남혐 용어를 상습적으로 사용하고
특히 강형욱 부부의 생후 6개월 된 아들을 향해 심각한 조롱과 비하 발언을 주고받은 사실이 적발된 것이 열람의 진짜 원인이었음이 드러남
이 사실이 알려지자 폭로자들의 도덕성과 애초 폭로 의도에 큰 흠집이 나며 대중의 여론은 완전히 강형욱 측으로 돌아섬
결과적으로 강형욱 부부는 이 논란으로 인해 큰 심리적 고통을 겪었으며
고정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불명예스럽게 잠정 하차해야 했고 운영하던 보듬컴퍼니 역시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음
사건을 수사한 경기북부경찰청은 2025년 2월에 이용약관상 관리자 측에 정당한 메신저 접근 권한이 있었다고 판단하여 강형욱 부부에 대해 무혐의(불송치) 처분을 내리며 사건을 종결함
나는 이래서 여자들이 단체로 누구 1명을 지목해 무엇을 당했다고 고소고발하는 거 걍 짜고 치는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무시함
여자들의 증언은 법적효력이 아예 없도록 법을 개정해야 된다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