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는 서울 중구 다산로 36가길 25
2,6호선 신당역이나 5호선 청구역에 내려서 주택가로 쭉 걸어들어가면 10분정도 걸림.
여기갔다가 근처 신당동 떡볶이나 아님 중앙시장가면 볼거리랑 먹거리 좀 있음 (지도에 표시해놓음)


외부는 저렇게 생겼다 이기. 그냥 평범한 주택가 사이에 좀 방치되다시피 쓸쓸하게 있음.
나름 대한민국의 전설이 시작된곳인데.. 1958년부터 1961년까지 짧게 살았지만 그 유명한 5.16 군사정변을 계획했던 곳임ㄷㄷ~
그때 박정희 대통령님이 정권을 잡지 않았다면 지금의 이렇게 잘먹고 잘사는 대한민국이 있었을까싶음.

무료개방이고 월요일은 쉰다고함 10시~18시까지~


문열자마자 그냥 좀... 그 대단한 박정희 대통령님이 살았던 곳을 이렇게 쉽게 구경할 수 있다는것이 신기했음.

응접실... 여기서 손님맞이했다고 함.






박정희 대통령님 서재.



나가면서..


가난하고 힘없던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이렇게 강하고 부유하게 만들어줄 영웅이 다시 나타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