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 해체, 北 인권 결의안 공동 제안국 불참, 전쟁 지원금 15만 원, 검찰청 폐지... 막 가는 이재명 (Feat. 조갑제 대표의 '전 국민 회고록 쓰기 운동' & 이정현 Vs. 주호영 & 자유의 투사 전한길 & 자유대학 내분 사태를 통해 본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님의 위대하심과 탁월한 선견지명)

 

 지금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의 횡포가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다. 하위 50% 국민들에게 전쟁 지원금을 1인당 15만 원씩 마구 뿌려 대며 빚 잔치를 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만든 최고의 걸작품(masterpiece) 4대강 보를 해체해서 재자연화를 시킨다고 하고,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수준 떨어지게 일개 언론인들이랑 개싸움을 벌이고, 과거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북한 빨갱이들 눈치 보며 북한 인권 결의안 공동 제안국에도 불참을 하며 김씨 일가 3대 세습 독재 정권 치하에서 신음하는 2,500만 북녘 동포들을 철저히 외면하고, 10월부터는 검찰청까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한다. 아니, 문재인 때 4대강 보 해체해서 그 녹조가 해결이 됐는가? 오히려 그 녹조가 바다까지 다 흘러 들어가 바다까지 다 오염돼 버리지 않았던가? 녹조는 예전 김영삼 때부터 쭉 있었던 거고 4대강 사업 덕분에 홍수와 가뭄으로부터 우리가 안전할 수가 있는 것이다.

 

 한편, 조갑제 대표는 전 국민 회고록 쓰기 운동을 몇 년 전부터 제안해 왔는데 최근에 드디어 회고 네트워크가 출범을 해서 이게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다 하는데 물론 내가 조갑제 대표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매일매일 일기를 쓰며 하루를 반성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조갑제 대표의 최대 라이벌이자 불구대천지 원수인 지만원 박사님께서도 21년 전 진중권과의 공개 토론에서 도요타 등 여러 일본 기업들의 사례를 들며 우리 한민족의 5천 년 역사를 사랑하려면 도요타 같은 여러 일본 기업들처럼 하루하루를 사랑하며 매일매일 일기를 쓰며 어제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를 돌아보는 습관을 먼저 들여야 한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 나도 요새는 생업이 있어서 바쁘기도 해서 웬만해서는 손으로 볼펜 같은 걸 들고 종이에다가 뭔가를 적는 걸 아예 안 하지는 않지만 학창 시절에 비해 많이 안 하는데 인스타, 페북, 블로그 등 여러 SNS 계정에 일상 관련 컨텐츠를 올리기도 하고 거의 매일 하루에 10장씩 [성경]을 읽으며 읽고 나서 받은 은혜나 이런 것들을 기록해서 올리며 나누기도 하는데 몇 년 후, 몇십 년 후면 그거 하나하나가 다 역사(history)가 되는 것이다.

 

 또한 대구시장 컷오프당한 이진숙의 경우는 경기지사나 국회 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할 듯 보이고, 주호영은 국힘을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으며, 한동훈계 박정하 의원은 친박계 실세인 이정현 위원장이 사적인 감정을 가지고 친이계인 주호영과 박형준을 숙청했다며 이정현의 주호영 컷오프가 親李 Vs. 親朴 갈등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진단했고, 이에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가장 신뢰하는, 사실상 제 3의 최태민, 제 2의 최서원 격인 유영하 변호사는 지금 국민의힘에 진짜 친박, 즉 '眞朴'은 오직 자신뿐이라고 반박했다. 내가 인스타에도 논평 글을 하나 올렸지만,

 

https://www.instagram.com/p/DWO83WNk2T3/?igsh=eTY2ZDRoaHl3bGoz

 

 

 박형준이 기본적으로 김영삼-이명박 계열 친이계 사탄파 위장우익이고 5.18, 위안부, 박근혜 탄핵 등에 대해 상당히 빨갱이스러운 시각을 갖고 있어 좋게는 안 보지만 그래도 이번에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의 횡포에 맞서 7년 전 손상대-손상윤 형제를 필두로 황교안, 이언주 등 여러 우파 정치인들이 릴레이로 했던 것처럼 삭발까지 하고 손현보 목사의 아들 손영광 교수와도 연대하는 모습을 보며 그를 다시 보게 됐는데, 물론 손현보 또한 우파가 맞긴 하나 5.18과 김대중에 관해서는 그도 빨갱이 편이다.

 

 문재인-이재명-한동훈-이준석 붉은 적폐 세력과 싸우는 자유의 투사 전한길

 

 전한길 대표는 요즘 김현태 前 단장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을 간첩죄로 고발하고, 라이브 방송에서 문재인과 정은경의 K-방역 사기극을 맹폭격하고, 이준석의 학력 위조, 性 상납 등 각종 범죄 행위들을 맹폭격하고,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의 횡포를 조목조목 지적하며 민주당 빨갱이들과 이준석 개혁신당 떨거지들에게 전방위로 고소-고발을 당하는 등 애국의 지도자 윤석열 대통령을 목숨 걸고 결사옹위하기 위해 문재인-이재명-한동훈-이준석 붉은 적폐 세력과 진돗개 같이 잘 싸우고 있다.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서 김정숙 옷 값 관련해서도 줄줄이 무혐의가 나오는데 대체 왜 아무 죄 없는 조선제일화(朝鮮第一花) 김건희 여사님만 물고 늘어지고 김정숙 옷 값이랑 혜경궁 법카는 제대로 수사를 안 하는가? 김건희 여사님의 유일한 죄는 그냥 김정숙이나 김혜경보다 예쁜 게 죄고, 만약 예쁜 게 죄라면 김건희 여사는 무기징역감이긴 한데 예쁜 게 죄는 아니지 않은가?

 

 그나마 좌빨 쪽 정치인들 중에서 내가 그래도 상대적으로 괜찮게 보는 게 송영길인데, 송영길 역시 문재인과 정은경의 K-방역 사기극을 비판하거나 최서원 태블릿 문제를 계속해서 언급하며 태블릿 조작의 핵심 주범이자 공범 중 한 명인 한동훈을 압박하는 등 기본적으로 전라도 좌익 운동권 빨갱이는 맞으나 변희재-최대집과 함께 윤석열 퇴진 운동을 같이 하면서 이 두 사람의 영향으로 어느 정도 우파 물이 들었고, 변희재 대표도 이야기했듯이 송영길 前 대표는 기본적으로 전라도 좌익 공산당 빨갱이가 맞지만 그 안에서 그래도 나름대로 소련의 고르바초프나 중국의 등소평과 유사한 개혁-개방 노선을 걷고 있는 인물이다. 송영길 前 대표는 12.3 계엄 이후로는 홍장원 메모 조작 문제에 대한 입장 차로 인해 변희재-최대집과 결별하고 소나무당을 해산하고 민주당에 복당, 이재명 밑에 줄을 섰지만 그래도 태블릿 문제에 한해서만큼은 여전히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팀의 가장 든든한 우군이 되어 줄 수 있고 이재명 편에 서서 태블릿 조작과 박근혜 대통령 명예회복을 이뤄 줄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인물이고, 그래서 변희재 카페 회원들 사이에서도 송영길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지만 대체적으로 우호적인 평가가 좀 더 우세하다. 송영길이 기본적으로 反尹 성향이고 윤석열 또한 태블릿 관련해서는 당시 박영수 특검 제4팀의 수사팀장이라 결코 자유로울 수 없긴 하나 태블릿을 제대로 터뜨려 윤석열 대통령 입장에서 눈엣가시와도 같은 한동훈을 없애 준다면 우리 윤 어게인 정통 자유보수 세력들 입장에서도 전혀 나쁠 게 없다. 적어도 송영길이 문재인, 김어준, 조국, 정청래, 유시민 등 친문좌익 세력들보다는 그나마, 아니 훨씬 낫고, 유시민과 조국이 갑자기 난데없이 송영길을 저격하는 것 또한 이와 전혀 무관하지 않다.

 

 아울러, 지금 자유대학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 역시 오직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님 한 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고 알파이자 오메가이시고 시작과 끝이시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고, 지금 박준영 대표가 지난 2022년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이재명에게 투표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으며, 심재홍의 경우는 불법 촬영과 같은 성범죄 혐의로 빨갱이들한테 고발을 당했고 물론 정민철 역시 미성년자 관련 논란이 있어 그런 말 할 입장과 처지는 아니긴 하나 이들의 존재는 정민철이나 서울의 개소리 같은 좌익 빨갱이들에게 있어서 되려 우익 애국자들을 싸잡아 공격할 수 있는 좋은 먹잇감밖에 안 된다. 또한 황교안 자혁당 대표의 경우는 미국 트럼프 측 우파 인사들이 중심이 된 CPAC 행사에 초청을 받았다 하고, 위대한 순교자이자 21세기판 사도 바울, 故 찰리 커크의 멘토이자 트럼프의 주요 측근 중 한 명인 랍 맥코이 목사의 경우는 김민석 총리의 거짓말을 맹폭격했다. 끝으로, 이승만학당, 미디어워치, 펜앤마이크 등과 함께 위안부 사기극의 실체를 추적해 오던 애국자 김병헌 소장이 결국 구속되었는데, 대체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 신념의 자유, 양심의 자유, 역사관의 자유,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신앙의 자유, 종교의 자유는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인가?

 

P. S. 내일이 바로 이승만 대통령 탄신 151주년, 안중근 의사 서거 116주기, 천안함 폭침 16주기다. 그런데 이재명과 안규백은 군인들 보고 총도, 칼도 아니고 고작 삼단봉 가지고 북괴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라고 하는데 제 2의 6.25-5.18 남침 전쟁이 터졌을 때 고작 삼단봉 가지고 맥가이버처럼 고도로 훈련된 북한 특수군 게릴라들을 상대하라는 건 말도 안 되는 개소리다.

 

2026.03.25.

오직윤어게인온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