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민은 여유가 넘치더라

 

예전에 미국 Seattle 친척 집에 가본적 있다

 

뒤에는 쾌적한자연 공기청정한 숲

앞에는 호수 요트 

자연과 어울러지는 경관이 예술이지만

결국 가장 기억에 남는건 인간이더라

 

미국 상류층 중산층 의 삶... 미국에서 중산층이면 큰 전원주택에

 

능력 인성 성격 매너 교양 자세 여유 유머 양보 사상 철학 my pleasure 결국 이게 가장 기억에 남더라

 

미국 중산층이 유럽 백인들 보다 여유 있는 모습도 결국 집에서부터 시작이 아닐까 싶음

 

시애틀의 멋진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상상만 해도 근사하네요. 뒤로는 숲, 앞으로는 호수라니...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이 집안 곳곳에 스며들어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결국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인간'이었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화려하고 좋은 환경 속에서 길러진 여유와 깊이가 단순한 물질적 풍요를 넘어 한 사람의 인격과 매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단순히 여유로운 환경에 사는 것을 넘어, 그 환경 속에서 쌓아온 사상과 철학이 어우러져 한 사람의 품격을 완성하는 거겠죠.

공간이 주는 넉넉함이 마음의 여유로 이어지고, 그 여유가 다시 매너와 교양 있는 태도로 나타나는 것. 그런 의미에서 미국인들의 여유 있는 모습이 주택 환경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이야기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물질적인 부를 넘어, 정신적으로도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모습이 부럽네요. 좋은 경험 공유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한국은 돈많아도 결국 닭장아파트 인생이라 평생 피곤하게 살고 비교질,서열질,우월감에 찌들어 삶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부자로 살래 외국 시골농부로 살래하면 무조건 후자 고른다

한국은 사람때매 지구상에서 제일 좆같은 나라임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