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학과 커리큘럼이 너무 이론 중점적임
현장에 바로 투입됬을때 바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성격 보다는 학구적인 성격이 강하고 배우고 쓸 수 있는 지식들도 거의 시스템의 역학적 해석 및 설계에 맞추어져 있다
문제는 설계를 하기 위해선 학교에서 배우는 물리적인 이론들도 물론 많이 중요하지만 직접 제품을 만들고, 뜯어보고 고쳐 보며 나오는 경험적 지식도 상당히 중요한데, 보통 학교수업만 들어가지고는 이런 경험을 쌓기가 어렵다는게 문제임
그래서 학과 관련 동아리 활동이나 인턴경험, 개인 프로젝트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본다
물론 이거 다 해도 취업하면 새로 다시 배워야 함
대학에서 배우는 수학/물리 베이스 이론들이 직접 현장에서 쓰인다기 보다는 공학적인 추론, 해석능력을 탑재시킨다고 생각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