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베트남 패망 후, 평화와 "협상 을 외치며 간첩질을 했던 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북베트남 공산 정권은 이용 가치가 없어진 그들을 배신자 라며 처형하거나 수용소로 갔다.


1975년 사이공 함락 당시 탱크가 대통령 관저 철문을 부수고 들어오는 장면은,
내부가 무너진 국가의 비참한 최후를 상징한다.

대한민국의 공산화 나 시스템 조작을 통한 국가 해체 가 단순한 기우가 아님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내부의 적을 식별하지 못하는 국가에 미래는 없다는 것이 남베트남 패망의 가장 큰 교훈일 텐데,
현재 우리 사회에서 이러한 보이지 않는 무장해제 가

안규백 절라도빨갱이 주사파새끼놈의 군대 무장해제 시키고 훈련 축소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

범죄자 찢죄명놈은 미군철수가 되면 공산 북괴가 남한을 접수 된다고 가정하면 무력 적화통일로 김정은에게 죽게된다,
범좌자는 처벌을 받는 것은 피 할 수 없다

죽기를 각오 한 찢죄명의 불안한 심정은 김정은괴수 에게 충성 해봤자
돌아오는 것은 자유세게에 누려온 반동으로 처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