믈론 처음이라 그렇겠지만 10년 넘게 갤럭시에 길들여져 있어서

조작은 아직 많이 불편함 ㅇㅇ 이건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

 

다른건 다 모르겠고 배터리랑 안정성 면에서 차원이 다름을 느낌

아침에 완충된 상태로 출근하고 저녁 8시쯤 퇴근해서 배터리 봤는데 아직도 75퍼 넘게 남아있음 ㅋㅋㅋㅋ 그리고 이것저것 만지면서 뭔 개짓거리를 해도 부드럽게 처리해주니까

 

뭐랄까 폰을 편안하게 사용하는 느낌?

 

갤럭시때는 처음 셋팅할때 이것저것 키고 끄고 골치아프게 하는 요소가 어느정도 있고 과정도 많았는데

물론 아이폰도 없는건 아님. 근데 설정을 크게 건들 필요가 없다시피 해서 내 폰 만드는 단계가 많지 않아서 좋았음.

 

카메라는 확실히 존나 좋다 ㅋㅋㅋㅋ 왜 아이폰 하는지 이해간다

 

왜 진즉 탈럭시 안했는지 후회함

 

내 마지막 갤럭시는 폴드6이 끝이라고 보면 될듯 ㅇㅇ